생산성본부 첫 1000억 매출
수정 2012-12-27 00:28
입력 2012-12-27 00:00
1957년 최초의 교육·컨설팅 전문기관으로 설립된 본부는 생산성연구통계뿐 아니라 산업교육과 각종 생산 지수사업을 펼쳐 왔다. 국가공인자격 인증제도로 생산성경영시스템(PMS), 지속가능경영지수(DJSI)를 만들었고 녹색생산성과 모바일생산성, 멘탈생산성 향상을 측정하는 지수도 개발했다.
한준규 기자 hihi@seoul.co.kr
2012-12-27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