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소상공인 경영 돕는다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12-12-27 00:28
입력 2012-12-27 00:00

지원프로그램 ‘마이샵’ 제공키로

SK텔레콤이 소상공인 경영 지원 서비스인 ‘마이샵’을 통해 프랜차이즈점의 경영을 돕기로 했다. SK텔레콤은 26일 호두과자 전문 프랜차이즈 ‘코코호도’를 운영하는 ㈜샤마에 ‘마이샵’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이날 서울 중구 을지로 본사에서 ㈜샤마, 지불 결제 솔루션 업체인 ㈜스페컴과 함께 마이샵 제공을 위한 업무제휴 양해각서(MOU)를 교환했다.

이미지 확대
마이샵이 프랜차이즈 사업 활성화에 활용되는 것은 처음이다. SK텔레콤은 기존 마이샵 서비스에 코코호도를 위한 주문 시스템 및 회계 솔루션 등 부가 기능을 더해 프랜차이즈 특화 서비스를 개발하기로 했다.

㈜샤마는 마이샵 채택 이후 각 코코호도 가맹점의 매장 운영에 필요한 주문·상품 관리와 마케팅, 상권 분석, 실적 관리 등의 서비스를 태블릿PC 하나로 이용할 수 있게 된다.

홍혜정 기자 jukebox@seoul.co.kr

2012-12-27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