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브리핑] 서울 근로자 월급 첫 300만원 돌파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12-10-31 00:44
입력 2012-10-31 00:00
서울 지역 상용근로자의 월급이 사상 처음으로 300만원을 돌파했다. 고용노동부는 전국 24만개 표본사업체(상용근로자 수 5인 이상)를 대상으로 ‘지역별 사업체 노동력’을 조사한 결과, 월 급여액(상여금, 성과급 제외)은 서울이 300만 7000원으로 가장 높았다고 30일 밝혔다.

2012-10-31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