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지오코리아 세무조사
수정 2012-09-01 00:29
입력 2012-09-01 00:00
관세청과 법적다툼 ‘겹악재’
31일 주류업계와 국세청에 따르면 국세청은 지난 30일부터 서울 강남구 역삼동 디아지오코리아 사무실에 조사요원을 보내 세무조사를 벌이고 있다. 디아지오코리아 측은 “원래부터 잡혀 있던 정기 세무조사”라고 선을 그은 뒤 “가격 인상이나 추징금 소송과는 무관하다.”며 확대해석을 경계했다.
전경하기자 lark3@seoul.co.kr
2012-09-01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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