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노조 시청광장서 총파업 진군대회
수정 2012-07-26 16:14
입력 2012-07-26 00:00
금융노조는 이날 행사에서 ▲대학생 20만명 무이자 학자금 지원 ▲신규인력 채용 확대 ▲비정규직 채용 금지 ▲우리금융 매각 중단 등을 촉구할 계획이다.
이 행사에는 이해찬 민주통합당 대표와 박지원 민주통합당 원내대표 등이 참석해 연설할 예정이다.
금융노조는 올해 임금 및 단체협약 교섭이 결렬되자 이달 30일 총파업을 벌이기로 결의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