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력·내화 2배↑ 강골조 개발
수정 2012-07-17 00:34
입력 2012-07-17 00:00
포스코건설과 포항산업과학원(RIST)이 공동으로 개발했으며, 기존 CFT 기술대비 내력은 300% 이상, 내화성능은 2배 이상 향상된 구조이다. 일반적으로 CFT는 지진, 바람 등으로부터 구조적 안정성이 우수해 초고층 건축물에 많이 활용되지만 고온에서 폭발현상을 보이는 단점이 있다.
김성곤기자 sunggone@seoul.co.kr
2012-07-17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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