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 면세점에 국산품 전용 매장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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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2-07-09 11:21
입력 2012-07-09 00:00
인천공항공사 면세점 에어스타애비뉴는 국내 우수 명품 브랜드와 중소기업 제품 전용 매장(295㎡)을 11일 연다고 9일 밝혔다.

국산품 전용 매장은 인천국제공항공사와 롯데면세점, 신라면세점, 한국관광공사가 함께 기획한 매장으로서 엠씨엠, 제이에스티나, 해지스 등 30개의 국내 우수 브랜드가 입점한다.

제품은 패션, 액세서리, 전자제품 위주로 구성됐다. 유닉스 이미용 소형가전과 마미로봇 로봇청소기 등 중소기업 제품들도 판매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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