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림산업 부도발생…회생절차개시 신청
수정 2012-05-03 08:30
입력 2012-05-03 00:00
풍림산업은 예금부족으로 우리은행 테헤란로 지점에 2일 돌아온 전자어음 422억6천600만원을 막지 못해 부도가 났다고 밝혔다.
풍림산업은 또 경영정상화를 도모하기 위해 서울중앙지방법원에 회생절차 개시를 2일 신청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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