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서 장애인 계산원 채용… 300명 새달 10일 신청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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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2-05-02 00:42
입력 2012-05-02 00:00
이마트는 올해 파트타이머로 근무할 장애인 계산원 300명을 채용한다고 30일 밝혔다.

하루 5시간 근무하며, 근무형태로는 주 4일 또는 주 5일 가운데 선택할 수 있다.

신세계 채용 홈페이지(job.shinsegae.com)나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지역별 지사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내달 10일 입사 신청이 마감된다.

박상숙기자 alex@seoul.co.kr

2012-05-02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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