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F 재원확충에 한국 150억弗 참여
수정 2012-04-21 00:50
입력 2012-04-21 00:00
17조원… 유럽·日 이어 세번째 규모
이날 한국과 함께 영국(150억 달러), 호주(70억 달러), 싱가포르(40억 달러) 등이 IMF 재원확충에 참여하겠다는 입장을 공식 발표했다. 앞서 G20 국가 중 유로존이 2000억 달러, 일본이 600억 달러 규모로 재원확충에 참여 의사를 밝혔다. 한국 등의 참여로 현재까지 확인된 IMF 재원확충 규모는 3600억 달러를 넘어서게 됐다.
홍희경기자 saloo@seoul.co.kr
2012-04-21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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