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올해 15兆 수주” 엔지니어링 강화·인재 육성
수정 2012-02-23 00:40
입력 2012-02-23 00:00
해외에서는 아랍에미리트연합(UAE), 나이지리아, 알제리, 말레이시아 등 거점 시장의 지배력을 강화하는 한편 사우디아라비아, 남아프리카공화국, 남미 국가들로 시장을 다변화해 지난해 대비 26% 늘어난 64억 달러의 수주를 달성할 계획이다.
또 엔지니어링 역량 강화를 위해 설계인력 충원 및 내부육성도 계속 추진해 2015년 720명 수준까지 늘려갈 계획이다.
김성곤기자 sunggone@seoul.co.kr
2012-02-23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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