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 작년 최대실적 매출 3兆… 3761억 순이익
수정 2012-02-11 00:48
입력 2012-02-11 00:00
아모레퍼시픽, 에뛰드, 이니스프리 등 계열사들이 고속 성장하면서 화장품 부문 매출이 16% 성장한 2조 7996억원으로, 그룹 전체 매출을 끌어올렸다. 반면 비화장품 계열사 매출은 2590억원으로 전년 대비 2% 줄었다.
박상숙기자 alex@seoul.co.kr
2012-02-11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