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소재지별 부모소득 비교…서울 1위, 대구 꼴찌
수정 2012-02-03 00:00
입력 2012-02-03 00:00
국립대의 경우 40.1%가 저소득층인 것으로 나타났다. 공립은 36.9%였고, 사립대는 29.9%에 그쳤다. 학제별로는 4년제 대학의 저소득층이 32.2%, 전문대는 30.2%로 집계됐다.
임주형기자 hermes@seoul.co.kr
2012-02-03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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