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 PIC 사이판·사이판 팜스 리조트 2곳 인수
수정 2012-01-19 00:40
입력 2012-01-19 00:00
이랜드는 최근 글로벌 리조트업체인 인터퍼시픽그룹이 보유한 PIC 사이판 건물과 토지 등 자산을 인수하는 내용의 본계약을 체결했다. 인수 금액은 수백억원 규모로 이랜드는 매입 대금 납부를 마무리하는 새달부터 PIC 사이판을 본격 운영한다.
이에 대해 이랜드 그룹은 “비밀 유지 조항 때문에 구체적인 내용을 얘기할 수 없다.”고 말했다.
박상숙기자 alex@seoul.co.kr
2012-01-19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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