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영그룹 레저 부문 ‘블루원’으로 새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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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2-01-11 00:36
입력 2012-01-11 00:00
태영그룹은 개별법인으로 독립운영하던 레저사업부문 3개사인 블루원리조트, 태영레저, 태영레저 상주를 합병해 통합법인 ‘㈜블루원’으로 출발한다고 10일 밝혔다.

㈜블루원은 각 사업장의 노하우를 공유하고 골프장과 콘도, 워터파크를 연계한 다양한 패키지 상품을 개발해 통합브랜드 홍보·마케팅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태영건설 관계자는 “경주, 용인, 상주 등 3개 지역에서 각각 운영하던 레저사업부문을 통합해 경쟁력 향상을 위한 시너지를 내고 고객 만족도를 끌어올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성곤기자 sunggone@seoul.co.kr

2012-01-11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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