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페타시스 사장 홍정봉씨, 이수건설 사장 이재원씨, 이수창업투자 사장 채 윤씨
수정 2011-12-02 00:26
입력 2011-12-02 00:00
홍 사장은 이수페타시스 연구소장과 영업담당 임원을 거쳐 이수페타시스 대표이사 부사장을 역임했다. 이 사장은 이수화학 관리본부장과 이수 재무총괄본부장을 거쳤다.
채 사장은 이수건설 부사장과 이수세라믹 대표이사 부사장, 이수창업투자 대표이사 부사장을 지냈다.
2011-12-02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