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브리핑] 우리금융, 저소득층 김장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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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1-12-02 00:26
입력 2011-12-0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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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팔성(왼쪽) 우리금융 회장이 1일 신입사원, 자원봉사자 등 600여명과 함께 서울 강서구 등촌동 KBS88체육관에서 저소득층 가정에 전달하려고 담근 김치를 맛보고 있다. 이날 담근 2만 포기의 김장김치는 서울시사회복지관협회를 통해 저소득층 가정 3200여 가구에 전달된다.
2011-12-02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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