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연재 “스포츠바우처 홍보대사 됐어요”
수정 2011-10-24 09:17
입력 2011-10-24 00:00
/
5
-
손연재의 미소
‘체조요정’ 손연재가 24일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소외계층 청소년 체육활동을 위한 스포츠바우처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환하게 웃고 있다. 국민체육진흥공단은 이날 손연재와 ‘양신’ 양준혁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스포츠바우처는 스포츠 활동을 하기 어려운 저소득층의 만 7∼19세의 유소년 및 청소년들에게 스포츠 시설 이용료와 스포츠용품 구입비 등을 지원하는 제도다.
연합뉴스 -
일어서는 손연재
‘체조요정’ 손연재가 24일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소외계층 청소년 체육활동을 위한 스포츠바우처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소감을 말하기 위해 자리에서 일어서고 있다. 국민체육진흥공단은 이날 손연재와 ‘양신’ 양준혁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스포츠바우처는 스포츠 활동을 하기 어려운 저소득층의 만 7∼19세의 유소년 및 청소년들에게 스포츠 시설 이용료와 스포츠용품 구입비 등을 지원하는 제도다.
연합뉴스 -
소감 밝히는 손연재
‘체조요정’ 손연재가 24일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소외계층 청소년 체육활동을 위한 스포츠바우처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위촉패를 받은 뒤 소감을 말하고 있다. 국민체육진흥공단은 이날 손연재와 ‘양신’ 양준혁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스포츠바우처는 스포츠 활동을 하기 어려운 저소득층의 만 7∼19세의 유소년 및 청소년들에게 스포츠 시설 이용료와 스포츠용품 구입비 등을 지원하는 제도다.
연합뉴스 -
손연재의 국민의례
‘체조요정’ 손연재가 24일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소외계층 청소년 체육활동을 위한 스포츠바우처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 국민체육진흥공단은 이날 손연재와 ‘양신’ 양준혁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스포츠바우처는 스포츠 활동을 하기 어려운 저소득층의 만 7∼19세의 유소년 및 청소년들에게 스포츠 시설 이용료와 스포츠용품 구입비 등을 지원하는 제도다.
연합뉴스 -
과일 먹는 체조 요정
‘체조요정’ 손연재가 24일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소외계층 청소년 체육활동을 위한 스포츠바우처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과일을 먹고 있다. 국민체육진흥공단은 이날 손연재와 ‘양신’ 양준혁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스포츠바우처는 스포츠 활동을 하기 어려운 저소득층의 만 7∼19세의 유소년 및 청소년들에게 스포츠 시설 이용료와 스포츠용품 구입비 등을 지원하는 제도다.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