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서울 방문객 수 세계 11위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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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1-08-04 11:42
입력 2011-08-04 00:00
서울이 올해 입국 방문객 수에서 세계 도시 중 11위에 오를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마스타카드가 4일 발표한 ‘글로벌 데스티네이션 시티 지수’에 따르면 영국 런던이 올해 예상 방문객 수 2천10만명으로 1위에 올랐고 파리, 방콕, 싱가포르, 홍콩이 그 뒤를 이었다.

서울은 790만명이 찾아 11위에 오를 것으로 예상됐다.

입국 여행객 예상지출액은 런던이 256억달러로 1위를 차지했으며 뉴욕, 파리가 각각 2, 3위에 올랐다. 서울은 11위로 102억달러의 지출액이 예상됐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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