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10명 중 *명은 상습 지각자
수정 2011-08-04 09:01
입력 2011-08-04 00:00
’10분 미만’으로 지각한다는 응답자가 66.1%로 가장 많았고, ‘20~30분’(25.7%), ‘30분 이상’(8.3%) 순으로 답변이 나왔다.
지각 빈도는 ‘일주일에 3~4일’(34.9%), ‘2일’(25.7%), ‘1일’(23.9%) 등으로 집계됐으며 ‘거의 매일 지각한다’는 답변도 15.6%에 달했다.
늦게 나오는 이유로는 ‘잠이 많아서’(32.1%), ‘회사와 집이 멀어서’(14.7%), ‘준비 시간이 오래 걸려서’(8.3%), ‘전날 과음 탓’(6.4%) 등을 꼽았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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