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의 귀재’ 워런 버핏, 다음 달 대구텍 ‘제2공장 기공식’ 참석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11-02-16 19:13
입력 2011-02-16 00:00
 ’투자의 귀재’ 워런 버핏 버크셔해서웨이 회장이 다음 달 자신이 투자한 중소기업인 대구텍을 둘러보고, 제 2공장 기공식에 참석하기 위해서다. 제 2공장은 오는 11월말 완공된다.
이미지 확대
워런 버핏
워런 버핏


 대구텍 관계자는 16일 “버핏 회장이 제 2공장 기공식에 참석하기 위해 다음 달 21일 회사를 방문한다.”면서 “이날 버핏 회장은 고객사들과의 오찬, 기자회견 등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의 대구텍 방문은 2007년 10월 이후 3년5개월만이다. 당시 버핏 회장은 자신이 대주주로 있는 IMC그룹이 투자한 대구텍 임직원들과의 상견례를 위해 처음 한국을 찾았다.

 대구텍은 초경 절삭공구 및 관련 제품 생산업체이며 25개국에 지사를 두고 있다. 매출의 65%를 해외수출을 하고 있다.

 인터넷서울신문 event@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1 / 5
1 / 3
광고삭제
121년 역사의 서울신문 회원이 되시겠어요?
닫기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