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 영업점 검사 대폭 강화
수정 2011-02-07 00:34
입력 2011-02-07 00:00
금감원, 유가증권 등 확인 방침
금감원은 각 은행 영업점이 보유한 유가증권과 현금 현황도 모두 확인할 방침이다. 쉽게 말해 영업점의 장부가 정확하게 관리되고 있는지 점검하기 위해 금고까지 열어 보겠다는 이야기다.
금감원은 영업점에 대한 현장검사의 무게중심을 금융사고 예방에 두더라도 일명 ‘꺾기’와 같은 불공정 거래를 방지하기 위한 검사활동도 꾸준히 벌일 방침이다.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2011-02-07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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