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퇴직자 모임, 현대차 지지 재강조
수정 2010-12-24 00:42
입력 2010-12-24 00:00
또 “현대그룹도 그간 현대건설을 위한 마음이 컸던 만큼 현대건설이 더 이상 주인 없는 기업으로 방황하게 하지 말고, 현대건설의 앞길을 가로막는 일련의 계획을 과감히 떨쳐버리는 것이 국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길”이라고 강조했다.
오상도기자 sdoh@seoul.co.kr
2010-12-24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