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만원권 지폐유통액의 40% 차지
수정 2010-06-24 01:34
입력 2010-06-24 00:00
지난해 6월23일 발행된 5만원권이 1만원권을 빠르게 대체하면서 1만원권의 유통 비중은 55.5%로 1년 새 36.7%포인트 감소했다. 10만원짜리 자기앞수표 결제 장수도 지난달 5163만장으로 1년 전보다 19.3% 줄었다. 한은은 “5만원권 발행에 따른 화폐 사용의 편의 증진 등으로 민간의 현금 수요가 급증했다.”고 설명했다.
김태균기자 windsea@seoul.co.kr
2010-06-24 1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