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플러스] 쏘울 18분의1크기 완구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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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0-05-17 00:32
입력 2010-05-17 00:00
기아자동차는 16일 쏘울을 18분의 1 크기로 축소한 ‘쏘울 다이캐스팅 모델(정밀 모형 자동차)’을 출시했다. 실제 차량 도면과 5000장이 넘는 풍부한 사진 데이터를 통해 실제 차량의 외형 및 기능을 완벽하게 재현, 지난 2월 독일 뉘른베르크 완구 박람회에서 호평을 받았다. 바닐라 쉐이크, 토마토 레드 등 두 가지 색상이 있으며, 가격은 16만 8000원이다.
2010-05-17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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