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미소금융 1호점 문열었다
수정 2009-12-25 12:00
입력 2009-12-25 12:00
서울 이어 내년엔 포항·광양에… 10년간 총 500억원 서민대출
포스코 제공
이 자금을 바탕으로 제도권 금융기관에 접근하기 어려운 개인 신용등급 7등급 이하의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5백만~5000만원을 대출해준다. 금리는 연 4.5% 수준이다. 대출원금과 이자는 6개월~1년 거치 후 최대 5년간 분할 상환받는다.
서울 1호점에 이어 포항과 광양지점은 내년 1월 문연다.
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2009-12-25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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