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호텔 최고급 한식당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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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9-11-19 12:00
입력 2009-11-19 12:00
한식 세계화를 위해 롯데호텔이 ‘최고급 한식당 만들기’에 나선다.

18일 롯데그룹에 따르면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 지하 1층에 있는 한식당 ‘무궁화’가 새 단장을 한다. 위치를 경관이 뛰어난 37층이나 38층으로 올리고 면적도 대폭 넓히는 것은 물론, 메뉴 또한 더욱 고급화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강아연기자 arete@seoul.co.kr
2009-11-19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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