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플러스] 지방中企에 5000억이상 대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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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9-10-31 12:00
입력 2009-10-31 12:00
정책금융공사가 지방 소재 중소기업에 대한 자금 공급을 개시, 연간 5000억원 이상 대출해 주기로 했다. 금융공사는 30일 서울 여의도 공사 건물에서 경남 등 6개 지방은행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중소기업 온-렌딩 대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온-렌딩 대출이란 공사가 민간은행에 중소기업 대출자금을 빌려 주면 민간은행이 여신심사를 통해 지원 대상 기업을 골라 대출을 해주는 방식이다.
2009-10-31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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