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 브리핑] 삼성전자 지난해 특허수수료 189억원 ‘1위’
수정 2009-10-17 12:36
입력 2009-10-17 12:00
공공기관에서는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이 27억 5000만원으로 압도적인 1위를 차지했고 대학에서는 서울대가 4억원으로 수위에 올랐다.
정부대전청사 박승기기자 skpark@seoul.co.kr
2009-10-1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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