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한식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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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9-10-09 12:50
입력 2009-10-09 12:00

비빔밥소재 15일 난타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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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그룹이 한국의 대표 음식인 비빔밥을 만드는 과정을 공연으로 제작해 무대에 올린다. CJ와 농림수산식품부는 3억원의 제작비를 절반씩 투자하고 ‘난타’ ‘점프’를 만든 최철기 감독이 총감독을 맡아 ‘비밥 코리아’를 제작했다. 8명의 요리사가 스승의 지시에 따라 우리나라 곳곳에서 재료를 구해와 비빔밥을 완성하는 과정을 30분짜리 공연으로 만들었다. 대사가 없는 공연(넌버벌 퍼포먼스)으로 외국인들도 쉽게 공감할 수 있게 했다.

오는 15~16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리는 초연에는 한식세계화추진단과 해외 바이어, 정부 관계자 등이 참석한다.

홍희경기자 saloo@seoul.co.kr
2009-10-09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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