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 수신 4년6개월來 최저
수정 2009-09-03 00:54
입력 2009-09-03 00:00
은행들이 금융채를 덜 발행한 까닭도 있지만 예금 유치 실적이 신통찮았기 때문이다. 34조 4000억원 증가에 그쳐 지난해 하반기 증가 폭 48조 6000억원에 크게 못 미쳤다.
안미현기자 hyun@seoul.co.kr
2009-09-03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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