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 브리핑] 지경부·수출입銀 탄소펀드 협력 MOU
수정 2009-08-18 00:50
입력 2009-08-18 00:00
새로 조성될 탄소펀드는 신재생 에너지 사업 등 국내 기업의 해외 탄소배출 저감사업에 주로 투자되며 1000억원의 펀드 가운데 수출입은행이 15%를, 지경부와 공공기관 및 민간기업이 나머지를 출자하는 형태로 만들어질 예정이다.
김성수기자 sskim@seoul.co.kr
2009-08-18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