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우리금융 2분기 순익 2231억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economy/2009/08/11/20090811012016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9-08-11 00:50 입력 2009-08-11 00:00 우리금융지주는 10일 2·4분기(4~6월) 순이익이 전분기보다 37.5% 늘어난 2231억원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현대건설 지분 매각 차익 1808억원(세전 기준)이 반영된 데다 대손충당금 적립액이 4308억원으로 줄어든 덕분이라고 지주 측은 설명했다. 연체율은 3월말 1.27%에서 0.97%로 떨어졌다. 주력 계열사인 우리은행의 순이익은 전분기보다 38억 늘어나는 데 그쳐 1713억원을 기록했다. 비(非)이자이익은 4151억원으로 142억원 늘어났지만 순이자마진(NIM) 비율이 1.65%로 전분기보다 0.26%포인트 하락했다. 2009-08-11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