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상면주가, 탄산 복분자술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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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9-08-06 01:12
입력 2009-08-0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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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상면주가가 탄산 복분자술 ‘빙탄복’(氷呑福)을 5일 선보였다. 자연 발효로 빚은 복분자 원액을 저온에서 장기 숙성한 뒤 탄산을 넣었다. ‘시원하게 복을 삼킨다’는 뜻에서 이름을 빙탄복이라고 지었다.

과즙과 탄산을 넣는 기존 저도수 알코올 혼합음료(RTD)와 달리, 빙탄복은 저온에서 장기간 숙성시켜 복분자 특유의 깊은 맛을 느낄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알코올도수 7%, 용량 370㎖, 출고가 2596원.
2009-08-06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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