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투자자 해외채권 살 수 있다
수정 2009-07-08 00:54
입력 2009-07-08 00:00
발행금액의 최대 20% 인수 가능
대상은 국내 기업이 해외에서 외화 표시로 발행한 채권 가운데 전환사채(CB)와 신주인수권부사채(BW), 교환사채(EB) 등을 제외한 일반 채권이다.
2009-07-08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