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년 무분규 임금체결…현대오일뱅크 작년수준 동결
수정 2009-07-01 01:20
입력 2009-07-01 00:00
김태경 노조위원장도 “회사가 당면한 과제를 극복하기 위한 조합의 결정에 적극적인 지지를 보내준 조합원의 이해가 가장 큰 힘이 됐다.”며 “고도화와 BTX 프로젝트의 성공이 결국 노사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길이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2009-07-01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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