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 브리핑] 전통시장 상품권 ‘온누리’ 확정… 8월 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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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9-06-19 00:52
입력 2009-06-1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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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청은 18일 오는 8월1일 판매·유통예정인 전통시장 상품권 명칭을 ‘온누리 상품권’으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온누리는 전통시장 상품권을 전국에서 사용할 수 있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100억원 규모로 발행되는 온누리 상품권 중 1만원권에는 전통의 의미를 살린 ‘탈’, 5000원권은 인정과 추억이 담긴 ‘뻥튀기’가 디자인돼 있다.

정부대전청사 박승기기자 skpark@seoul.co.kr
2009-06-1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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