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 “한은이 금융회사 공동검사 요구시 수용”
수정 2009-06-18 01:02
입력 2009-06-18 00:00
다만, 금융통화위원회 의결을 거친 공식 요구에 국한하며, 검사일정 조정이 필요하면 금융위가 금통위에 미리 양해를 구하기로 했다.
또 하나의 논란거리였던 정보 공유와 관련해서는 한은이 갖고 있는 정기보고서 232건과 금감원의 정기보고서 1565건을 검토해 극히 예외적인 경우를 제외하고는 두 기관이 공유하기로 했다.
안미현기자 hyun@seoul.co.kr
2009-06-18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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