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피플] “부동산 토털 서비스사업 진출” 이우정 한국토지신탁 사장
수정 2009-05-08 00:00
입력 2009-05-08 00:00
이우정 한토신 사장은 이날 기자 간담회에서 “건설사 부도 등으로 개발사업장 관리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금융기관을 중심으로 프로젝트파이낸싱(PF) 정상화 수요가 늘고 있다는 점에 착안해 이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말했다.
한토신은 이 상품에 가입할 경우 금융기관과 협의해 초기자금 지원은 물론 재개발·재건축 정비사업 추진 노하우, 각종 부동산개발 사업관리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김성곤기자 sunggone@seoul.co.kr
2009-05-08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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