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일양약품 사장 김동연씨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economy/2009/05/02/20090502012010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9-05-02 00:44 입력 2009-05-02 00:00 일양약품은 1일 김동연 현 대표이사 부사장을 대표이사 사장으로 승진 발령했다. 김 사장은 1976년 입사해 차세대 소화궤양치료제 ‘놀텍’을 탄생시키고, 슈퍼 글리벡으로 기대되는 백혈병치료제 IY5511 개발을 이끈 주역이다. 2009-05-02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