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中대학원에 휴대전화 전공 개설
수정 2009-05-01 02:32
입력 2009-05-01 00:00
중국삼성 제공
이에 따라 베이징요우뎬 대학은 매년 석사 8명, 박사 4명 등 모두 12명의 휴대전화 전공자를 선발한다. 삼성측은 이들에게 ‘삼성 휴대전화 개발 장학금’을 지급하는 것은 물론 지도교수 운영비 및 연구개발 기술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삼성측은 또 졸업생들을 곧바로 특채해 휴대전화 관련 연구개발 분야에 투입키로 했다.
삼성은 지난 1992년 중국에 진출한 이후 지난해 말 현재 72억달러(약 9조 540억원)를 투자했으며 7만명의 현지인을 채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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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01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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