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 브리핑] 4대강 살리기 토지보상 이달내 조기 착수
수정 2009-04-20 00:50
입력 2009-04-20 00:00
여의도 면적(8.48㎢)의 7.5배인 64.1㎢가 점용 허가를 받아 경작지로 사용되고 있다. 상하수도·통신·송유·가스관 등 지장물 120여개도 세부조사를 거쳐 옮기는 작업을 하기로 했다.
김성곤기자 sunggone@seoul.co.kr
2009-04-20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