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랏빚 10년새 4배 1인당 750만원으로
수정 2009-03-31 01:08
입력 2009-03-31 00:00
10년 전인 1999년 93조 6000억원의 3.9배다. 이를 국내 인구로 나눈 국민 1인당 채무는 753만원꼴이다. 지난해 634만원에 비해 120만원(18.8%) 가까이 증가한 것이다.
김태균기자 windsea@seoul.co.kr
2009-03-3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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