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플러스] 쌀 가공업체에 공공비축쌀 할인 공급
수정 2009-03-28 01:04
입력 2009-03-28 00:00
농식품부는 이 쌀의 주 수요처가 쌀가루 제조업체, 떡 가공업체, 막걸리 등 쌀을 원료로 한 술 제조업체, 쌀과자 업체 등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최근 쌀 가공식품 업계의 쌀 수요는 빠르게 늘고 있다. 정부 비공식 집계에 따르면 2007년 22만t 규모였던 쌀 가공식품 시장은 지난해 40만t 이상으로 커졌다. 수입산 가공쌀로 만들던 제품의 일부가 국산 쌀로 제조되고 있는 게 큰 이유다.
2009-03-28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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