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협신용 첫 40대 대표 강명석씨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9-03-21 00:34
입력 2009-03-21 00:00
수협 신용사업 대표이사 추천위원회는 20일 강명석(49) 전 수협 신용사업 상임이사를 대표이사 최종 후보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추천위는 신용사업 대표이사 후보자들을 최종 면접한 뒤 이같이 결정했다. 강 후보자는 오는 27일 열릴 수협 총회에서 대의원 과반수 투표에 과반수 찬성을 얻으면 사상 첫 40대 수협 신용사업 대표이사가 된다.

최재헌기자 goseoul@seoul.co.kr
2009-03-21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