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銀 홍보대사에 직원가족 선발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9-03-16 00:00
입력 2009-03-16 00:00
우리은행은 15일 홍보대사로 행내 모델 10명을 선발했다고 밝혔다. 행내 모델은 이종휘 우리은행장이 지난해 실시한 직원만족 ‘펀(Fun)경영’ 차원에서 추진된 것으로 직원 및 직원 자녀들로 구성됐다.

이번 모델 선발에는 전국 영업점에서 모두 165명의 직원과 직원 자녀들이 지원해 성인 모델 6명과 아동 모델 4명 등 10명이 최종 선발됐다. 행내 모델들은 2년 동안 은행 상품, 서비스 홍보용 사진, 홍보 영화, 교육자료 모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게 된다. 이헌주 홍보실장은 “행내 모델들이 우리은행을 대표한다는 자부심을 갖고 많은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면서 “이를 계기로 전 직원들이 우리은행을 대표하는 얼굴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재헌기자 goseoul@seoul.co.kr
2009-03-16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