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플러스] 국세청 포상금 1000만원 전액 기부
수정 2009-03-02 00:12
입력 2009-03-02 00:00
국세청은 1일 “국민과 영세 납세자의 권익을 보호하고 대변하는 납세자보호위원회의 설치 취지에 맞게 대통령 표창 포상금을 사회복지협의회에 기부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국세청 납세자보호위원회는 지난달 27일 열린 시상식에서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 등 640개 공공기관 가운데 가장 우수한 옴부즈맨으로 선정됐다.
진경호기자 jade@seoul.co.kr
2009-03-02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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