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판매의 달인 현대차 혜화지점 최진성 차장
수정 2009-01-19 00:56
입력 2009-01-19 00:00
불황에도 하루 한 대꼴로 팔아
현대차는 지난 16일 서울 광장동 쉐라톤 워커힐 호텔에서 ‘2009 톱 클래스 전진대회’를 개최하고 연간 120대 이상을 판매한 130여명에게 노고를 치하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광선 현대차 사장을 비롯해 전국 판매왕 및 판매 우수자 130여명과 가족, 회사 관계자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이영표기자 tomcat@seoul.co.kr
2009-01-19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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