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플러스] 현대重 17억달러 플랜트공사 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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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8-10-02 00:00
입력 2008-10-02 00:00
현대중공업은 17억달러(약 2조원) 규모의 바레인 최대 민자 발전·담수 플랜트 공사를 수주했다고 1일 밝혔다.

회사측은 총 발전용량 1245㎿급 가스복합화력발전소와 1일 생산 규모 22만t급 담수플랜트 설치 공사라고 설명했다.

2011년 완공 예정이다. 현대중공업은 가스·스팀터빈, 폐열해수보일러, 담수설비, 보조기기 등을 설계에서부터 제작·공급·설치·시운전까지 일괄 수행 방식으로 시공하게 된다.

2008-10-02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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