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공공택지 절반 미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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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찬희 기자
수정 2008-07-08 00:00
입력 2008-07-08 00:00
올 상반기 공급된 공공택지의 절반은 미분양됐다.

7일 한국토지공사와 대한주택공사에 따르면 두 기관이 상반기에 공급한 신도시·택지개발지구 공동주택용지는 모두 67필지,291만 7000㎡다. 이중 27필지만 팔리고 40필지 144만 4000㎡는 미분양됐다. 아파트 미분양이 택지 미분양으로 옮겨 붙으면서 택지 미분양률이 49.5%(면적 기준)나 됐다.

류찬희기자 chani@seoul.co.kr

2008-07-08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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